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를 떠나보내고 무슨의미인지는 몰라도 49재를 가족들하고 가서 엄마 보고왔었지..
오는따라 비가내리니 엄마생각이 절로 나네..
거기서는 친구들과 잘 행복하게 지내시는지 통 엄마가 꿈속에서 보이질 않네..한번 와주세요..
내가 미운지, 친구들과 지내느라 빠빠서 그런지..후자이면 좋을텐데 말이야..
이제 추워지니까 옷도 따뜻하게 입고 잘 지내세요..
엄마...너무나도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또 보러 갈께요..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우리 가족들 돌봐주면서 잘 지내세요..
항상 걱정뿐이셨던 엄마..고맙습니다.. - 막내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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