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루종일....
엄마......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다갰다를 하면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엄마 보내고 처음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많이 온거 같아요.....
우리엄마 거기서 너무 슬퍼서 하루 온종일 울고 계신건 아닌지......
엄마 엄마가 슬프면 나도 슬퍼 ..... 그러니까 내게 보이지 않아도 웃으면서 날 지켜주고 봐주세요.....
엄마가 슬퍼하면 나도 왠지 그날은 슬퍼요......
우린 한몸이었으니까.......
조용히도 비가 내리데....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엄만 항상 허리 다리 쑤신다고 말씀하시던게 생각나서 우리 엄마 거기서도 다리 아프진 않는지 걱정이 됐어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이상한 기분......
슬퍼도 눈물이 나오지 않고 웃어도 기쁘지 않는 이기분은....뭘까?
아마도 엄마가 없는 이현실이 내겐 지금 가장 큰 고통이고, 거기서 나로인해 슬퍼할 엄마 마음을 알것 같아서 일거야.....
엄마.....
오빠들도 항상 사진으로 매일 엄마를 만나고 있어요....
엄마도 예전보다 더 많이 오빠들과 아빠를 만나고 계신거죠?
가족이란 ..... 이렇게 말로 할수 없는 어떤 끈.....가슴속에 항상 조그만 방하나를 만들어 외롭고 쓸쓸할때 생각하는 그런건가봐요.....
오늘따라 우리엄마 더 쓸쓸하셨을까봐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오늘도 나 잘 지켜보고 계셨죠?
저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하루를 보내고 엄마를 만나요....
사랑한다고 .... 이젠 말안해도 아시죠?
그리고 ....... 세상모든것보다도 더 사랑한다고도......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다갰다를 하면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엄마 보내고 처음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많이 온거 같아요.....
우리엄마 거기서 너무 슬퍼서 하루 온종일 울고 계신건 아닌지......
엄마 엄마가 슬프면 나도 슬퍼 ..... 그러니까 내게 보이지 않아도 웃으면서 날 지켜주고 봐주세요.....
엄마가 슬퍼하면 나도 왠지 그날은 슬퍼요......
우린 한몸이었으니까.......
조용히도 비가 내리데....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엄만 항상 허리 다리 쑤신다고 말씀하시던게 생각나서 우리 엄마 거기서도 다리 아프진 않는지 걱정이 됐어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이상한 기분......
슬퍼도 눈물이 나오지 않고 웃어도 기쁘지 않는 이기분은....뭘까?
아마도 엄마가 없는 이현실이 내겐 지금 가장 큰 고통이고, 거기서 나로인해 슬퍼할 엄마 마음을 알것 같아서 일거야.....
엄마.....
오빠들도 항상 사진으로 매일 엄마를 만나고 있어요....
엄마도 예전보다 더 많이 오빠들과 아빠를 만나고 계신거죠?
가족이란 ..... 이렇게 말로 할수 없는 어떤 끈.....가슴속에 항상 조그만 방하나를 만들어 외롭고 쓸쓸할때 생각하는 그런건가봐요.....
오늘따라 우리엄마 더 쓸쓸하셨을까봐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오늘도 나 잘 지켜보고 계셨죠?
저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하루를 보내고 엄마를 만나요....
사랑한다고 .... 이젠 말안해도 아시죠?
그리고 ....... 세상모든것보다도 더 사랑한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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