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비가오네요....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가서 오빠들하고 언니들하고 그릇이며 이것저것을 정리했어요....
어느곳 하나 엄마손길이 안닿은곳이 없었는데 우리들이 하기에는 너무 씁쓸하고 가슴이 허전하네요,,,,
냉장고 음식 하나하나가 엄마가 하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어요....
모든게 다 있고 엄마만 없다는 그게.......
그리고 엄마의 흔적을 정리해야만 하는 그것이........
날 힘들게 해요.......
엄마.....
비오면 항상 작은오빠한테 전화하셔서 말씀하신 말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쯤 오빠도 비가 오는 오늘 엄마가 전화하실 것만 같을거예요.....
그렇게 자식은 부모의 가슴에 영원히 아이가 되는것 같아요...
엄마.....
오후부터 비가 왔는데 괜찮았어요?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고 처음으로 천둥번개가 쳤어요....
엄마 힘들진 않으셨을지.....
편히 주무세요....
엄마 사랑해요..
오늘은 아빠한테 가서 오빠들하고 언니들하고 그릇이며 이것저것을 정리했어요....
어느곳 하나 엄마손길이 안닿은곳이 없었는데 우리들이 하기에는 너무 씁쓸하고 가슴이 허전하네요,,,,
냉장고 음식 하나하나가 엄마가 하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어요....
모든게 다 있고 엄마만 없다는 그게.......
그리고 엄마의 흔적을 정리해야만 하는 그것이........
날 힘들게 해요.......
엄마.....
비오면 항상 작은오빠한테 전화하셔서 말씀하신 말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쯤 오빠도 비가 오는 오늘 엄마가 전화하실 것만 같을거예요.....
그렇게 자식은 부모의 가슴에 영원히 아이가 되는것 같아요...
엄마.....
오후부터 비가 왔는데 괜찮았어요?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고 처음으로 천둥번개가 쳤어요....
엄마 힘들진 않으셨을지.....
편히 주무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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