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잘지내지
애들도 마니컷다 잘 도착해서ㅠ아빠 만낫지 ?
너무 싸우고 미워하고 그래서 미안해
어렷을때 못한 투정이엿나바
잘햇어야햇는데 엄마가 미웠다 난 그때 엄마손이 많이 필요햇고 관심도 필요햇고 고작 3살이엿는데 맨날 할매 스타일 옷입고 다니고
다른엄마들 애기 지나가면 부럽고 솔직히 원망 스러웠다 내살고잇는게
한이되네 잘가바야 되는데 내가 애들 키운다는 핑계로 못가뵈서
나도 그렇게 행복 하진 않다 잘살려고ㅠ사라 볼려고 노력 많이한다
맨날 같이잇지못해 오색하고 닭살 돍고 하지만 사랑한다 이제 해바서 어색 해지만 거기서는 아프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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