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1주년 기일이 돌아왔네
벌써 일주년....
엄마 기일 맞아 언니네 집에서 보고싶은 엄마 불러 보았제
철 없었던 딸내미 이삐게 하고 갔는데 잘 봤는가??
첫 기일이라고 언니네 딸들과 사위 그리고 우리 얘들까지
할머니를 생각하는 맘으로 다들 와 줘서 너무 고마웠었네
엄마도 좋았제??
엄마... 울 엄마 .... 보고싶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