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고함니다내아들정남진부탁드림니다

정영채 비회원 2024-09-23 15:15 915 0
불쌍하고 가련한 `````` 너무짧고 허무하게 이승을 이별한 내 아들 남진이 못다한 소망 하고픈 삶 누리고 희망찬 내일로 환생케 하시어 밝고 희망찬 빛이되게 하시어 이승에서 뭇다한 한을 풀어 주시옵소서 너무 착하고 성실하고 매사 충직하고 매사 긍정적이고 근본이 너무잘되있어 이승에서 한줄기 빛이되어 유용하게 쓰여질것것이기에 하늘에 고 하는바입니다 사랑하는 내아들아 보고싶고 그립고 죄스런마음 앉고 한맻힌세상을살아가는 이못난 아빠 흐르는눈물로 세월을보내는 구나 미안하고 송구하고 죄스럽고 보고싶고 `````` `사랑하는 내아들아 2024년 추석 너의방에 초졸하게나마 음식을차려놓았는데 많이먹고갔느냐 사랑하는 내아들 너무너무보고싶구나 못난 아빠의 이승생활은 불쌍한 너의엄마때문에 어쩔수가없단다 이해해주길바란다 항상 건강하니 저승에서 유리누나와 함께 즐겁게보내거라 사랑하는 내아들 이만 필을놓고 다음을 기약하자아빠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