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살아있음의 죄스러움....
나의 아이야, 너무나 보고싶고 ,너무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네가 읽어 줄거라고 믿고 글을 써본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서 거짓인데 진실이 되어 버릴것 같아서
하루하루 미루었다.
잘 있지? 너를 혼자 보내고 엄마는 아직도 살아있다.
어떻게 너를 보내고도 살 생각을 했는지 ....
살아생전에도 너에게 해준것이 너무 없었는데 ,엄마가 너무 못나서 해 줄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이제는 정말 아무것도.....
너를 안을수도 ,너에게 입 맞출수도,너에게 밥을 줄수도....
기도할께,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이구나
천국을 믿으며, 우리 아이 영원히 살아있음을 믿으며,하느님께 의지할 수 밖에....너무예쁜우리아기 품에 꼭 안아주시라고...
조금만 기다려 줘 엄마 곧 너를 만나러 갈거야. 여기에서의 십년이 거기에서는 하루이기를.....
엄마는 너를 만나야 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려해.
내 아기 외롭거나 슬프지 않지?
정말 거기에서는 편한거지 , 아프지도 않고 그렇지?
꿈에 보자,응?
엄마 부디 용서하고 가끔 찿아오렴 ,
너무 보고싶은데.....어떡해야 하지...
사랑해 너를, 너도 알지 ? 엄마만 있으면 된다고 하던 너였는데 엄마 없어도 잘 있어야해,
한번만 아니 일분 일초라도.....너는 내 안에 있구나,
나는 네 안에 영원히....
내 아기, 내 아기, 내 아기,
사랑해 ,엄마 잊지마 ,잊으면 안돼,
너를 정말 사랑해 잊지마......
이제 자주 쓸께, 꼭 보렴
나는 지금도 너에게로 가고 있다.
네가 읽어 줄거라고 믿고 글을 써본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서 거짓인데 진실이 되어 버릴것 같아서
하루하루 미루었다.
잘 있지? 너를 혼자 보내고 엄마는 아직도 살아있다.
어떻게 너를 보내고도 살 생각을 했는지 ....
살아생전에도 너에게 해준것이 너무 없었는데 ,엄마가 너무 못나서 해 줄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이제는 정말 아무것도.....
너를 안을수도 ,너에게 입 맞출수도,너에게 밥을 줄수도....
기도할께,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이구나
천국을 믿으며, 우리 아이 영원히 살아있음을 믿으며,하느님께 의지할 수 밖에....너무예쁜우리아기 품에 꼭 안아주시라고...
조금만 기다려 줘 엄마 곧 너를 만나러 갈거야. 여기에서의 십년이 거기에서는 하루이기를.....
엄마는 너를 만나야 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려해.
내 아기 외롭거나 슬프지 않지?
정말 거기에서는 편한거지 , 아프지도 않고 그렇지?
꿈에 보자,응?
엄마 부디 용서하고 가끔 찿아오렴 ,
너무 보고싶은데.....어떡해야 하지...
사랑해 너를, 너도 알지 ? 엄마만 있으면 된다고 하던 너였는데 엄마 없어도 잘 있어야해,
한번만 아니 일분 일초라도.....너는 내 안에 있구나,
나는 네 안에 영원히....
내 아기, 내 아기, 내 아기,
사랑해 ,엄마 잊지마 ,잊으면 안돼,
너를 정말 사랑해 잊지마......
이제 자주 쓸께, 꼭 보렴
나는 지금도 너에게로 가고 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