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깊은 내면만큼 예뻤던 너에게
우선 네게 주님의 위로와 보살핌이 하늘나라에서 가득하기를 바래.
어떤 말을 남겨야할지.. 어떤 내용을 적어야 너에게 이 마음이 전달될지 모르겠어.
쓰라리고 무너지는 마음을 글로 대신할 수는 없지만
천국에서는 부디 아픔 없이 행복 가득했으면 좋겠어.
평생 생각나고 그리울 너가 오늘 무척이나 보고싶고 미안하다.
너에게 찾아갈 때 니가 좋아하던 미역국, 고구마라떼 들고 갈테니 그날 같이 식사하자.
너와의 추억, 함께했던 시간 소중하고 감사했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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