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내면만큼 예뻤던 너에게

첼레스티노 비회원 2024-09-04 13:18 914 0
우선 네게 주님의 위로와 보살핌이 하늘나라에서 가득하기를 바래. 어떤 말을 남겨야할지.. 어떤 내용을 적어야 너에게 이 마음이 전달될지 모르겠어. 쓰라리고 무너지는 마음을 글로 대신할 수는 없지만 천국에서는 부디 아픔 없이 행복 가득했으면 좋겠어. 평생 생각나고 그리울 너가 오늘 무척이나 보고싶고 미안하다. 너에게 찾아갈 때 니가 좋아하던 미역국, 고구마라떼 들고 갈테니 그날 같이 식사하자. 너와의 추억, 함께했던 시간 소중하고 감사했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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