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버지 어머니

한여름밤드라이브 비회원 2024-07-15 02:11 900 0
아버지.어머니 작은아들입니다. 오랜만에새벽에혼자있으니 두분생각이나서 이렇게적어봅니다.아들놈이되서 못해린것도많고 효도라고는단한번도못해보고살았는대 두분다옆에없으니 그시절이후회되고제가인생을잘못살았구나 싶기도합니다..못난아들놈이라 죄송합니다.불효자라헌지후회하고살아갑니다.두분다너무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아버지.어머니❤️그곳에서는아프지마시고 걱정없시지내시길기도하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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