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빠

이지현 2024-05-08 19:26 1032 0
아빠가 떠난지 1300일이나 되었네 오늘 어버이날인데.. 아빠는 내가 카네이션주는거보다 용돈 맛있는거 사드리는거 좋아했는데 아직도 눈에선하고 자고나면 아빠가 안방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나올것같은데 너무 보고싶다 내가 아빠를 정말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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