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장님

박여명 2024-04-11 12:44 1090 0
제 첫 직장의 대표님이셨던 우리 김효중사장님 아마 이맘때 처음 뵈었던 것 같은데 날이 많이 따듯하네요 거기선 편안하신가요? 왜 그렇게 고생만 하시다 가셨을까 너무 마음이 아파요 하고 싶은 것 좀 하고 살지 .. 왜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셨어요 제가 몇번을 몇년을 말씀드렸잖아요 건강 잘 챙기시라고 .. 제가 억지로 라도 끌고 병원이라도 모시고 갈 걸 너무 후회되고 또 후회해요 근데 그래도 거기가 편하시면 저는 괜찮아요 잘 이겨내볼게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