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보고싶어요
요즘따라 많이 그립고 보고싶네요.
더 열심히 살고 잘 지내야되는데
지금의 저의 모습을 보신다면 아버지께서 얼마나 실망하실지...
후회만 남네요. 아버지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데 이렇게 살고있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네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