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지금눈이심각하게 많이내리고있서 올한해도다지나가고있는오늘인것같아 오늘어머니랑시골내려가서 집안어른들뵈고왔는대 나만아버지가돌아가신그시절에머물러있다는생각을했서 오늘따라 아버지가너무그립고 보고싶내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곳에서는아프지말고 건강하십시요 작은아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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