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안녕 아부지
아빠 잘계신가 거기는 우리 항상 보고있으시나? 아빠랑 같이 한잔하고싶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떠나갈줄은몰랐어 그래도 한번은 뵙고싶었는데..
한 평생 억울하고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들 응원해주고 항상 챙겨줘요
언젠가는 볼 날을위해 기다려줘요. 항상 보고싶었던 아빠 힘내고 거기에서도 행복해요.
고맙고 미안해 혼자 있는 현실이 아직 나는 어려서 잘 몰라 고통스러웠겠지만 미안해 정말 미안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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