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방범대장님 편안하시길

이동원 비회원 2023-09-07 08:25 1967 0
故 김영철 신창방범대장님 어찌 이리 빨리 허망 황망 믿기지가 않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영면하시길 각종 사회봉사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셨는데 어찌 이리 긴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정말로 믿기지 않습니다 '23년4월 남해바다에서 보낸시간이 마지막 동행이 될줄 몰랐습니다' 대장님 영원히 편안하시길 기원하며 ...... 23년 9월 어느날 신창방범대 일동 드림

댓글 1개

김세영 2023-09-20 23:44
저희 아버지 명복을 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프지 않고 평안한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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