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창방범대장님 편안하시길
故 김영철 신창방범대장님
어찌 이리 빨리 허망 황망 믿기지가 않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영면하시길
각종 사회봉사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셨는데
어찌 이리 긴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정말로 믿기지 않습니다
'23년4월 남해바다에서 보낸시간이 마지막 동행이 될줄 몰랐습니다'
대장님 영원히 편안하시길 기원하며 ......
23년 9월 어느날
신창방범대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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