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에서 잘 계시죠..?
저에요 손자..다운이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한번도 못찾아뵈서 정말 죄송해요.
생각으로는 항상 하고 있지만.. 그래도 꼭 시간 내서 꽃손주랑 같이 찾아 뵐께요.
항상 그립고,, 보고싶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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