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벌써 엄마가 떠나간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군대에 있어서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항상 기억하고 하고 있어
벌써 군생활 1/4은 끝났다? 시간 참 빠른것 같아 내년에는 찾아갈 수 있게 휴가 잘 맞춰볼게! 지현이는 내가 잘 챙겨 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구!
가끔 꿈에서 나오는데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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