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에게

김민호 2023-08-08 08:34 1992 0
벌써 엄마가 떠나간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군대에 있어서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항상 기억하고 하고 있어 벌써 군생활 1/4은 끝났다? 시간 참 빠른것 같아 내년에는 찾아갈 수 있게 휴가 잘 맞춰볼게! 지현이는 내가 잘 챙겨 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구! 가끔 꿈에서 나오는데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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