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에게

써니 비회원 2023-06-12 21:51 1840 0
엄마! 잘 지내고 있어? 이런게 있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알게 되어 편지를 써.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막상 쓰려고 하니 생각이 잘 안나네?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은 많이 보고싶다구. 벌써 삼년이 되어가고 엄마는 없지만 많은 변화가 생겼어. 내가 곧 애가 둘이 되는거 있지? 첫째도 둘째도 엄마가 있었다면 참 예뻐했을텐데 엄마가 못보고 가서 너무도 아쉽다. 그냥 하늘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믿고있을게! 둘째도 몸 건강히 출산할 수 있게 지켜봐줘. 우리걱정은 말고 잘 지내시고 생각나면 또 올게! 세상에서 젤예쁘고 사랑스러운 울엄니 보고싶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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