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빠 나 라라야..
요즘은 아빠가 내꿈에 잘 안나타나서 ..
난 한날도 아빠를 잊은 날이 없어..
매순간 여기저기에 아빠를 기억하게 해주는 것들이 아주 많아..
봄이오는것도 아빠한테 미안해..
얼마전에는 내꿈에서 아빠가 사라질때까지 아빠손을 잡고만지작거렸어..
아빠 뭐하나라도 아빠를 위해 해주고 싶은데 이제 그런게 없네..
아빠 보고싶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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