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유나나 비회원 2023-04-27 11:11 1899 0
아빠 나 라라야.. 요즘은 아빠가 내꿈에 잘 안나타나서 .. 난 한날도 아빠를 잊은 날이 없어.. 매순간 여기저기에 아빠를 기억하게 해주는 것들이 아주 많아.. 봄이오는것도 아빠한테 미안해.. 얼마전에는 내꿈에서 아빠가 사라질때까지 아빠손을 잡고만지작거렸어.. 아빠 뭐하나라도 아빠를 위해 해주고 싶은데 이제 그런게 없네.. 아빠 보고싶고 보고싶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