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둘째 딸 지우야
지우야. 잘 지내고 있니?
오늘 아빠는 대전에 갔다가 내려가는 길인데
지우가 너무 보고 싶어서 편지를 써.
우리 지우 올해 5살인데. 유치원 가고 해야하는데 어디 있니?
꿈에도 안나오고 너무 보고 싶다!!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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