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봄비

정영채 비회원 2023-04-05 18:05 1867 0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구나 사랑하는 남진아 이봄비가 너의 그리움 속의 부모의 눈물 인가보구나 우중충한 날씨 외롭고 쓸쓸하고 우울하구나 보고싶은 남진 아 사랑하는 내아들아 천상에서 너는 편안하는냐 아들아 맞있는 음식많이 먹고 아름다운곳 많이보면서 꽃놀이 하면서 편히보내거라 사랑하는 내아들아 이못난 애비는 이런마음과 말밖에 할수가 없는겄이한이 되는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보고싶은 내아들아 너무 너무 보고싶단다 오늘도 우울한 마음으로 너을 그리면서 이만 접겠다아들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