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랜만~~~
시간이 물흐르듯~~~
자기생일 *
예쁜꽃 가저다놓고 언제쯤
머리속에 맴돌지 않을까
토요일 자기운동화 내운동화 깨끗하게 빨아서
나란이 놓아 두고 있는데
지금도 똑갇은 시간속에
변함없는 생활 리듬
지금도 혼자 대화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은 지나고
내가 바라는건
내가 원하는건 내가가는동안
애들 신경안쓰이게 잘하다
아픔없이 애들 신경안쓰이게 죽는것
다들 그런 생각 들이지만
나또한 ~~~~
좋은 시간속에
좋은 날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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