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할아버지, 할머니

김채연 2023-02-27 04:55 1832 0
어느 날 문득 떠오르는 함꼐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왜 그때 그 시간이 소중하다는 걸 깨닫지 못했을까 어렸을때는 많이 찾아가서 시간을 보냈었는데 고등학교 이후로는 많이 보러가지도 못하고 그게 너무 후회돼 나 대학가는 건 봤으면 했는데 그것도 못 보고 준용이도 이제 대학 합격해서 이제 대학생이야 아마 봤으면 좋았을텐데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믿어 꿈에 가끔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아무 걱정없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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