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치는마음

정영채 비회원 2023-02-20 10:07 1884 0
사랑하는 나에 아들 남진아 너의 그얼굴이 사무치게 그립구나 이못난 아빠의 서글픔을 그누가 알아주겠느냐 서럽구나 정말 서럽단다 우리 아들아 이름한번 크게 불러보자남진아~~~~~~~~~~~~~~~~~~ 들리는냐 이눈물 석힌 목소리 한없이끝없이 불러보고픈데 그렇지 못한 내 마음 방망이 가아니라 해머로 두들기고싶단다 아들아 용서해라 무정하고 무심하고 무식하고 3무가 이 어리석은 아빠의 기본이였나 싶구나 용서하거라 아~~~~보고싶구나 오늘도 이승에는 나의슬픈 마음에 비가 이슬픈 마음을 적시는구나 정말 슬프구나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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