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아들 정남진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보고싶구나
이못난 아빠는 너의생각못잊어 술로 나날를보내다 병이 났단다
그병이 투석을 해야할 위급할 상황까지 왔었단다
하지만 천상에서
보고있을 너의도움을 받아무사히 완쾌되어 가는구나
사랑하는 내아들아
너무보고 싶구나
해가가고 달이가도 더욱더 생각이간절하니 어쩌면 좋단말이냐
아들아 흘러가는 강물이지만 강물도 결국은
바다에서 다시만나질 안느냐
사랑하는 아들아 이와같이 우리도 다시만나 행복한날을 그리자꾸나
그리운 내아들아 그때그날까지 눈시울을적시면서 기다리자꾸나 보고싶은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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