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3-02-10 13:14 1969 0
밤새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햇빛이 너무 좋네요. 어서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엄마!! 저 올해 5월에 퇴직할려고 했는데 지점장이 1년만 더해달라 해서 고민끝에 1년 더 일하기로 결졍했습니다. 잘한일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다만 이나이 먹어서 일할수 있다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 앞으로 2년은 더 제 건강을 체크해야해서 일하면서 신경쓰지 않을려는것도 있어요. 집에 있으면 계속 내 몸상태에 신경을 쓸것 같애서요. 또 1년동안 건강하게 일할수 있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주세요.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점심먹고 햇빛이 너무 좋아 엄마생각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벚꽃피면 엄마보러 갈께요. 둘째가 엄마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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