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었어요!!아버지..
정말........
항상 마음속에서........
사랑한다고.......정말..사랑한다고....
생각했었지만........
단한번도..........그런 말을 한적이없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정말...........이렇게........떠나신건가요...........
정말.......
마지막 말한마디..........못건넸는데..........
저도 아버지한테..
사랑하는.....아들아........
소리를.....듣고싶었는데.........
왜이렇게 ...아쉬워할걸 알면서도......
미리 말하지 못했을까요?
전 정말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남들처럼.........많은재산......같은거는
못물려주셨지만...
아버지로서........
저에게...사랑을 남겨주신 아버지..............
저도 아버지께 받은 이사랑으로.........
용기를 내서 세상을 살아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이제는. 이야기해도....들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간직해서!!!
아버지가 계신 곳까지.....전달되기를.......
기원할래요..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제가 말은 못했지만.
정말 사랑한다고 말은 못했지만......
평상시에 아버지한테............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조금은
전달되었겠죠???????????????
정말 전 그렇게 믿고싶고........믿고싶습니다.......
따뜻한....말...........한번..제대로 못한거같아서
정말..........아쉽고 또아쉽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정말...............
사랑해요.......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었어요.................
그게.제가 돈벌어서 .........아버지 기쁘게 해드리는
날이 될줄알았는데..이제 모든것이..........
삐뚤어졌네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하지만.....아버지가 병실에서 누어계실때
귓솟에........제가 사랑한다고 . 말했는데.........
들으셨을거라 믿어요..........
사랑해요........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으로........
저도 용기내어 살께요..편히 쉬세요...........
항상 마음속에서........
사랑한다고.......정말..사랑한다고....
생각했었지만........
단한번도..........그런 말을 한적이없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정말...........이렇게........떠나신건가요...........
정말.......
마지막 말한마디..........못건넸는데..........
저도 아버지한테..
사랑하는.....아들아........
소리를.....듣고싶었는데.........
왜이렇게 ...아쉬워할걸 알면서도......
미리 말하지 못했을까요?
전 정말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남들처럼.........많은재산......같은거는
못물려주셨지만...
아버지로서........
저에게...사랑을 남겨주신 아버지..............
저도 아버지께 받은 이사랑으로.........
용기를 내서 세상을 살아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이제는. 이야기해도....들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간직해서!!!
아버지가 계신 곳까지.....전달되기를.......
기원할래요..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제가 말은 못했지만.
정말 사랑한다고 말은 못했지만......
평상시에 아버지한테............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조금은
전달되었겠죠???????????????
정말 전 그렇게 믿고싶고........믿고싶습니다.......
따뜻한....말...........한번..제대로 못한거같아서
정말..........아쉽고 또아쉽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정말...............
사랑해요.......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었어요.................
그게.제가 돈벌어서 .........아버지 기쁘게 해드리는
날이 될줄알았는데..이제 모든것이..........
삐뚤어졌네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하지만.....아버지가 병실에서 누어계실때
귓솟에........제가 사랑한다고 . 말했는데.........
들으셨을거라 믿어요..........
사랑해요........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으로........
저도 용기내어 살께요..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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