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천국가는길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기도 좋은가 봐요... 너무 힘들게 가지 말고 천천히 쉬엄쉬엄 쉬었다 가세요.
가다가 우리생각 한번씩도 하고 , 아빠생각한번씩도 하고....그렇게 시간맞춰서 천국문에 늦지 않게 천천히....
엄마 내곁을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지나갔네.아직도 엄마빈자린 가슴한쪽에 텅비어 있어...무엇으로 채워야 할런지....
세상은 참 우습고도 무서워,, 일상으로 돌아와 가끔씩 엄마의 빈자리를 엄마에대한 생각으로만 채우고, 그리고 또 내일상으로 돌아가고.....
너무 보고싶다.....만지고 싶어.....엄마얼굴....
가다가 우리생각 한번씩도 하고 , 아빠생각한번씩도 하고....그렇게 시간맞춰서 천국문에 늦지 않게 천천히....
엄마 내곁을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지나갔네.아직도 엄마빈자린 가슴한쪽에 텅비어 있어...무엇으로 채워야 할런지....
세상은 참 우습고도 무서워,, 일상으로 돌아와 가끔씩 엄마의 빈자리를 엄마에대한 생각으로만 채우고, 그리고 또 내일상으로 돌아가고.....
너무 보고싶다.....만지고 싶어.....엄마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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