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가 하늘로 간 날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엄마없이 지나간 시간이 1년이 흘렀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
항상 엄마가 보고 있었을거라고 생각해
엄마
불쌍한 우리 엄마
가엾은 우리 엄마
이제는 좀 편히 쉬고 있어?
엄마 목소리 듣고싶다
힘들때마다 엄마 얼굴만 떠오른다
엄마 얼굴이 잊혀 질까 두려워
어제까지 같이 통화한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라는게 무서워
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줘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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