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랑해

*** 비회원 2022-12-10 21:26 1866 0
아빠 안녕 아빠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아빠 손이라도 한번잡아보고싶다 나 이제 15살돼가 아빠가 떠난지 4개월이나 지났지만 아빠 떠난게 실감이 안나 아빠가 문열고 들어올것같고 내이름불러줄것같아 아빠 너무 보고싶어 아빠보고싶을때 사진보면 더 보고싶어 이제 아빠의 모습은 사진몇장으로밖에 못보잖아 아빠랑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좋은 추억남기고 싶은데 그러지못하는게 너무 속상해 그래도 좋은곳에 가서 우리가족들 보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거라고믿어!! 아빠 미안하고 사랑해 항상 기억할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