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사랑해
아빠 안녕
아빠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아빠 손이라도 한번잡아보고싶다
나 이제 15살돼가 아빠가 떠난지 4개월이나 지났지만 아빠 떠난게 실감이 안나
아빠가 문열고 들어올것같고 내이름불러줄것같아
아빠 너무 보고싶어 아빠보고싶을때 사진보면 더 보고싶어
이제 아빠의 모습은 사진몇장으로밖에 못보잖아
아빠랑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좋은 추억남기고 싶은데
그러지못하는게 너무 속상해 그래도
좋은곳에 가서 우리가족들 보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거라고믿어!!
아빠 미안하고 사랑해 항상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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