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날이 오늘 따라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선지 아빠가 더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
아빠보러갔다온지 2주가 되어가네요 . . 살아계실때 더잘할걸 . .
자상하고 맘따뜻한 우리 아빠.
큰딸이라고 맨날 어린양만 부렸는대
아빠가 너무 그립고 . .생각납니다.
아빠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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