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어제는 꿈에서 엄마얼굴한번보고 싶었는데 안보이데....`엄마 죽어`라고 생생하게 그한마디 남기고 내곁을 떠나서 그리고 그날 더 오래 있을걸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천갈래로 찢어져...왜 다른 말은 안들리는데 그소리는 내귀에 선명했는지... 가지마라는 소리였어? 곁에 있으라는 소리였어?
좀더 힘내서 크게 말하지 가지마라고..... 아빠가 항상 엄마곁을 지켜서 엄마 든든했을거야..그지?
엄마.....보고 싶어....내곁에 있을때 사랑한다고 말할걸.....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좀더 힘내서 크게 말하지 가지마라고..... 아빠가 항상 엄마곁을 지켜서 엄마 든든했을거야..그지?
엄마.....보고 싶어....내곁에 있을때 사랑한다고 말할걸.....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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