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 할아부지

김채연 2022-11-06 05:58 1798 0
오랜만에 채연이 왔어... 그냥 오늘따라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 나 담주에 생일인데 할아버지집에서 생일때마다 생일파티하던게 생각나 그때가 참 좋았는데 나는 요즘 너무 힘들어 힘든데 말할 수 있는데가 여기밖에 없어 하능에서도 나 열심히 커가는거 지켜보구 있지?? 나 대학 들어가는 것도 보고 나중에 취직하면 좋은 것도 사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꿈에 나와주면 좋겠다,,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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