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그곳에서는 편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당신은 우리 손자 손녀들에게 못해준 것 없는 할아버지셨습니다.
저는 원래는 열심히 하긴 했어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하루에 4시간만 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꼭 sky를 가고 로스쿨을 들어가서 검사로 임관되는것이 저의 꿈입니다. 할아버지께서도 하늘에서 저를 응원해주세요
꼭 검사가 되어서 누구나 알아주고 우리나라 역사에 길히 남는 인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머니께 효도 많이 해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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