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아들
세상에서 젤 멋있는 우리아들 거기도 지낼만하니?
내아들 도영이보고싶어서 어쩔까
곧 추석명절은 가까워오는데
남들 다집에오는데 우리아들 벌써보고싶다
엄마가 많이않이 사랑하고 그립단다
엄마아들로 태어나줘서고맙고
사랑해.잘지내고있어 내아들엄마또갈께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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