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미안해..
아빠아빠아빠..왜대답이없어..
아빠 없는빈자리 살면서 생각해본적없는데..아빠 안본지 벌써 5일이나 지났네..지금 병원으로 가면 볼수있까 하는 생각을해..아빠아빠하고 부르면 딸램아하고 대답하고했는데..이제 딸램이라고 불러주는 사람이없어 너무힘들어..아빠아빠 내일 또 갈께하면 그래 내일보자 그랬는데..아빠 내일 갈께 아빠보러..
아빠 이세상에서 사랑하는아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꺼야..아빠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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