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안해~~
어딜 가든 맛난거를 먹든 언니 생각이 나~^^
언니가 맛있어 할텐데~~
언니가 같이 왔으면 좋아할텐데~~
조금만 더 같이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늘 아쉽고 그리워♡
날이 지나갈수록 언니 없는 삶이 익숙해질까봐
무섭고~~~ㅜㅜ
언니랑 함께한 기억은 영원히 기억하고 내가 좋은 곳에서도 언니랑 함께 하지 못한것에 더 더
그리울거야~~~언니 잘 지내다 만나자 ^^
내 하나뿐인 언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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