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언냐

장윤 비회원 2022-05-28 07:24 2006 0
언냐 이제 세월이 벌써 4개월쯤 되네요.. 이제 점점 더 실감이나서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고 언니 생각이 많이나요. 언니랑 카톡하고싶어도 전화하고싶어도 그럴수없고 보고싶어도 못본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요 언니야. 진짜 꿈에서 말한것처럼 언니는 혼자아니고 언니옆에 우리들이있고 그동안 고마웠어요 부디 거기서는 우울해하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편안하게 쉬면 좋겠어요.평생 잊지않을게요.잠깐 이라도 내 옆에 머물다가 가줘서 고마워요. 저한테 언니는 정말 소중한 존재에요. 많이 보고싶어요 아직도. 우리가 여기서 언니몫까지해서 열심히 살다가 언니 옆으로 갈게요 그때 우리 하지못했던말들도 하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꼭 말하고싶어요. 사랑해요 언니야 또 편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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