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2-04-10 12:17 1849 0
여기저기 예쁜꽃이 만발한 봄날입니다. 꽃을보면 더 생각나는 우리엄마~~ 요즘 엄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엄마집에 노란 수선화는 올해도 예쁘게 피어 있을텐데 정작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엄마 가신지 벌써 8년이 지났지만 비어있는 엄마집을 찾는건 아직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엄마!! 이제 엄마도 자식들도 적응할수있는 시간이 흘렀지만 엄마를 생각하면 여전히 맘이 아픕니다. 엄마도 자식들 잊지 않고 계시지요??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직원 결혼식 갔다가 집에 가고 있습니다. 신랑엄마를 보니 현우 결혼걱정만 하다가 가신 엄마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더군요. 막내아들 현우는 아직 그러고 있습니다. 엄마가 참한 색시감 보내주세요. 엄마!! 이제 다음역에서 내려야합니다. 지하철타고 왔더니 편하고 좋네요. 조만간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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