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리운 너에게

그리운 너에게 비회원 2022-03-21 23:11 1806 0
안녕 오랜만이지? 하핳 요새 바빠서 쓰고 싶은데 참았네 근데 미안해 이제 널 조금씩 잊어야 할 것 같아 많이 서운하겠지만 그래도 널 조금씩 잊고 살아가려고 음.. 사실 나 꿈에서도 널 찾아 헤매 근데 그럴수록 더 힘드네 그래서 널 이제 조금씩 놓아주려고 너 행복을 바라고 아프지 않고 좋은 곳에서 부디 잘 살기를 이제 다 잊고 잘 살아 제발 행복해져 이승에서 못 이룬 꿈 다 이루고 좋은 꿈 꾸고 잘 지내 우리도 잘 지낼게 고마웠어 내 곁에 있어줘서 항상 고마워 잘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