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미언니야

장윤 비회원 2022-03-12 01:44 2183 0
언니야 너무보고싶어 세월이 지나도 난 언니 절대 못잊을것같아요 내가 힘든거 다 들어주고선 언니힘든건 내가 못들어서 너무 미안해요 아직도 실감이안나요 언니가 떠난게. 언니 매일 나랑 카톡하구 전화하구 뭐먹지 하면서 15분 고민하구 그래야죠..언니 제가 그동안 못했던말들이 많아요 언니두 고통이 많았을텐데 나 항상이해해주고 안아주고 너무 고마워요 난 단한번도 언니를 안아주지 못했네요 우리언니 얼마나 외로웠을까 절대 평생 언니 잊지 않을게요 잠깐이라도 제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울언니는 나 힘든거 내 속사정 다 알고선 울언니 속사정 말도 내가 못들어줬네 미안해 언니야. 이건 내가 평생 안고 짊어질게 미안해 혼자 놔둬서. 울언니 너무보고싶어 이리후회해봣자 늦은거아는데 너무 보고싶다 나 너무 애쓰면서 살고있어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근데 다만 아무도 못만나겠어. 아직 그거까지는 안될것같아 언냐. 언니야 나 다 이해하지? 내가 언니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지? 너무 보고싶고 못지켜줘서 미안해 우리언니. 너무 사랑했고 미안해 부디 제발 꿈에라도 나와주면 좋겠어 그렇게라도 옆에 있는걸 느끼고싶어. 언냐 제발 언니가 선택한거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난 항상 언니를 응원하니깐 사랑해 울 혜림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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