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보고싶다
아빠 잘지냈어? 그곳도 화창한 봄이지?아빠는 우리곁을 떠났지만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어 날씨가 따뜻하고 좋으닌까 아빠가 더 그립고 눈물이나네~얼마전에도 병원앞을 지나가는데 보고싶은 맘에 눈물이 나더라구 한편으론 아직 병원에 계시는것만같고..보고싶다.. 잘 지내고계셔~또 찾아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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