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기다려~

김동일 2022-03-05 15:36 1780 0
엄마 오늘은 날씨는 엄청 좋은데 바람이 많이부네ㅠㅠ 이런날 우리 바람쐬러 운동많이나갔는데~ 어제 작은엄마 오셨어~ 애들한테 엄마빈자리가 커서 작은엄마가 우리가족 위로해주러오셨다~ 덕분에 엄마이야기도 사진도보며 슬퍼하지않고 씩씩하게 이야기꽃피웠어~ 오늘 가게문열었는데~ 좀 일찍닫고 엄마 보러갔다오려해~ 작우엄마도 모시고~ 음청 좋지? 곧 갈께 엄마❤ 기다려~ 막둥이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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