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고싶은건..

김동일 2022-03-03 15:34 1758 0
엊그제 엄마보고온거같은데 엄마가 또 보고싶네~ 애들하고 가니깐 기분좋았었나 진짜 거짓말처럼 날씨가좋던데? 다 엄마덕이지? 엄마가 좋아하는 우리이쁜하민이 어제 입학식했어~ 엄마가 졸업식은 못갔으니..입학식은 꼭 나랑간다고했는데 약속은못지켰지만 너무 속상해하지는마ㅠㅠ 어젯밤 자려고하니깐 이쁜하민이 할머니보고싶었나 엄마이야기하더라구~ 우리는 뜬금없이 갑자기 엄마가 자주 생각나기도해 잊지않고있으니 그곳에서 여기서 못했던거 하고싶은거 다하고 편히계시와요 코로나때문에 가게도 그렇고 힘드네ㅠㅠ 그래도 뭐든 열심히해볼께 엄마가 다지켜주고있으니 오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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