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엄마 께

이명순 비회원 2022-02-28 23:57 1826 0
잘 지내셨죠 몇분이 지나고 나면 자정 그러다 보면 다섯 형제인 오빠들이 준비해서 상에 올려 드릴꺼예요 잘 다녀 가셔요 어쩜 꿈에서도 안보이실까요 아버지도 엄마도 형부도 말입니다 코로나가 벌써 삼년이 넘었던 터라 에구머니나 19년도에는 오빠 그리고 언니들과 지내셨겠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바로 이번에는 다섯 오빠들이 큰오빠네 집에서 지내시기로 하였답니다 작년에 큰언니도 막둥이 오빠도 아프셨던 터라 그럼에두 불구하고 함께 다같이 만나고자 가셨던것 같습니다 이 막내는 못갔지만 서도 그렇치만 비용은 큰오빠에게 보내드렸지요 함께 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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