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

황인재 2022-02-21 00:17 1756 0
사랑하는 고모부.. 고모부가 저희곁을떠난신지 벌써 9년이되었습니다. 그동안 잊고살았는데 이렇게 생각나 글을적게되었습니다.. 고모부가 건강히 계셔가지고 형수님들이랑 조카들 직접보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그곳에서는 주님곁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고모부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