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오늘은 봄날처럼 햇살이 따사로웠어.당신 집에도 살랑거리는 봄햇살이 찾아왔겠지?? 이번주는 시간이 더디가네 당신보고싶은데 .... 그리움이 비수처럼 가슴이 박혀 숨쉴때마다 고개들고서 밖으로 나올려해... 가슴 터지게 술이라도 마셔볼까?? 누굴 재물삼아 주접을 떨어봐야하나!!?? 힘들다 신지아빠...보고싶어.. 일요일에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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