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 엄마무덤에 묻힌날

영미 비회원 2008-02-07 14:13 3091 0
엄마가 차가운 땅속으로 가셨다
엄마가 넘 보고싶당
삼년이라는 세월 동안 병중에 계시다가 우리 가족들 곂에서 떠나셨다
엄마한테 못해 드린게 넘 한이된다
\"엄마 죄송해요 엄마한테 못해 드린거 아빠한테 효도 할께요 이 못난 큰딸 용서해 주세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저도 열심히 믿고 엄마한테 꼭 갈께요 하늘나라에서 엄마가 그리워하던 외할머니도 꼭 만나시구요 다시 만나면 엄마한테 못한 효도 꼭 할께요\"넘 보고 싶어요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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