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버지께

이명순 2022-01-17 21:12 1856 0
엄마 아버지 잘 지내시지요 코로나로 인해 요즘 나라들이 심각 하답니다 엄마의 자손들은 잘 살고 있답니다 보살펴준 덕이지요 작년 한해동안에는 큰언니와 막둥이 오빠가 잠시 안좋않지만 엄마 아버지 형부 보살핌에 지금은 괜찮습니다 저 막내 가족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막내사위 일 끊이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엄마 아버지 맘으로 기도 해주세요 손자 손녀들 시집 장가 안가는 녀석들 있답니다 짝궁들 보내주세요 아직 짝들을 못만났지 몹니까 ㅎㅎ 지금은 저녁이네요 자기전에 엄마 아버지 형부가 생각이 나서 편지 한번 써보왓네요 다음에 또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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