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립다
오늘 같은 날 너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퇴근 하면서 왜 내게 이런 일이 있나 싶더라 그립고 원망스럽고 화나고 미안하고 복잡 미묘하네 너 아들 생일인데 누구보다 행복해야 하는 날인데 너 없고 맞는 첫 생일 참 아프다 난... 하늘에서 꼭 지켜줘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 아들은 꼭 지켜줘 사랑받고 지금처럼 밝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 많이 그립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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